컴퓨터와 배움

”배움의 법칙“이란게 있다. ’ 논리적인 형태와 감각적인 형태를 둘다 얻는것 ’ 이라고 한다.
과연 논리적인 형태와 감각적인 형태를 둘다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사진출처 : 링크>
어린 아이가 있다. 이 아이는 톱니바퀴가 그저 하나의 장난감일 뿐이다.
이 아이가 톱니바퀴들을 가지고 놀다가 맞물리면 서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점차 확장해 나가면서 기어라는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알게된다.
하지만 이 아이는 기어라는 정의도 모르며,
기어란 프레임워크를 만들귀 위해 필요한 고급수학도 모른다.
이것은 단순히 신체적 놀이일 뿐이었고, 자신이 지속적으로 그 신처젝 활동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기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이 아이는 나중에 기어에 관련된 고급수학이나 이론을 배우면 다른 아이보다 더 이해가 빠를것이다.은 이미 신체적으로 한번 체험해 봤기 때문에다. 배움에 있어서는 이론등과 같은 정신적 지식도 중요하지만, 직접 체험을 해보는 신체적 지식도 중요하다.
이런 배움을 실현할 수 있었던 대표적인 이유는 “재미”라는 요소이다. 아이는 기어라는 물건에 재미를 느끼게 되고 계속 경험을 하고 터득함으로써, 어려운 기어라는 프레임워크에 도달을 하게되었다.
컴퓨터란 존재는 이런 “재미”의 유발을 훨씬 많이 도와준다. 컴퓨터는 다양한 시뮬레이션 기능과, 누구나 가지고 있다는 일반성, 그리고 다른것을 흉내낼수 있는 기능등 수천가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또한 Logo, scratch, 스퀵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 마우스클릭 몇번만에 아이들은 상상할 수 있는 모든것을 컴퓨터로 구현을 할 수 있고, 컴퓨터를 이용하여 생각 방법, 탐색을 할 수 있게 한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컴퓨터를 이용하여 다양한 학습등을 할 수 있을꺼고, 사람들의 사고를 돕는 도구로써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을 할까…?
‘텀블러에 무엇을 할까?’라고 고민을 하다가…
지금 PINY(파이니)에서 하고 있는 인턴내용중 교육내용 연구에 대한 내용을 여기다가 조금씩 끄적이려고 합니다. 업데이트 주기는 비 정기적이나 최소한 일주일에 한번쯤 연구 내용을 올릴려고 합니다.
스크래치, 스퀵, Unplugged을 가지고 게임, 미디어 아트 뿐만아닌 수학, 과학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려고 합니다.
연구 내용
다양한 활동, 놀이로 컴퓨터를 이해하며 이를 컴퓨터로 표현하여 다양한 기술과 지식을 익히자업데이트 주기
최소 주 1회분야
스크래치, 스퀵, Unplugged
